군자는 행동은 지나칠 만큼 공손한 태도를 취하고 상사(喪事)가 있을 때에는 허례를 버리며, 애도하는 마음에 치중하고 모든 비용은 지나칠 만큼 검소하게 한다. 이 세 가지는 지나칠 정도로 해도 아직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. -역경 노력도 중요하되 올바른 방향으로 향하지 않는 이상 아무 의미가 없다. -파우엘 경 무유정법( 無有定法 )이 불법이다. 즉 일정하게 정하는 법이 있지 않아야 깨달은 자의 법이다. 새가 배가 고파서 견딜 수 없게 되면 아무거나 쪼아먹으려 한다. 이처럼 사람도 너무 추궁당하게 되면 거짓이나 허위로 그 경우를 면하려 한다. 따라서 사람을 책할 경우 끝까지 추궁하지 말고 개선의 여지가 있게 이것을 선도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. 안자(顔子)가 노(魯) 나라 정공(定公)에게 답한 말. -순자 최고의 승부사는 자신과 싸워 이겨야 한다. -김응룡(야구 감독) 오늘의 영단어 - duckling : 오리새끼, 집오리 새끼오늘의 영단어 - evader : 도망자, 기피자, 탈주자오늘의 영단어 - irrational : 비이성적인, 비합리적인, 미친조각품은 360도, 모든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다. 하지만 인생에선 그렇게 하는 것을 잊어버리는 것, 그것이 문제이다. -앤디 워홀 옛날 성왕(聖王)의 정치는 도덕으로써 천하를 다스렸으나 후세인 지금은 법률로써 천하를 잡아 통치하려고 한다. 법치만으로 참된 정치는 할 수 없는 것이다. -근사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