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대 중반부터는 두 끼 정도의 식사, 40대 중반을 지나면서 한 끼 정도의 식사가 적당한 양이라고 생각한다.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세 끼 식사라는 고정 관념을 벗어나지 못하여 그것을 고집하는데다 습관적으로 식사를 하다 보니 40대에 복부 비만이 많이 생기고 우리의 몸은 점점 먹는 것과 배출하는 양의 불균형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. -이경제 오늘의 영단어 - post-election : 선거이후의오늘의 영단어 - reconsider : 재고하다, 다시 생각하다오늘의 영단어 - show off : 자랑하다, 과시하다우리는 다른 사람의 희생에 의하여 생활하고 있다. 나 자신도 물론 희생하고 있다. 일을 한다는 것은 사회적 인간으로서의 부득이한 의무이다. 때문에 놀고먹는 사람을 모두 다 사기꾼이다. 사기꾼 부류에 속하지 않으려면 일해야 한다. 직업이 뭐든 상관없다. 열심히 일하지 않는 사람은 먹지도 말아야 한다. -루소 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 , 처신을 가려서 하라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air : 공기, 공중: 공기의, 공중의, 항공의: 바람을 쐬다, 방송하다노루가 제 방귀에 놀란다 , 겁이 많은 사람이 공연한 일에도 곧잘 놀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jewelry : 보석, 귀금속, 보물완전한 건강이란 육체적 고통이 없어야 하고, 피로함이 없어야 하며, 늙지 않는 육체를 가져야 하며, 근육의 힘이 있어야 하고,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인내력이 있어야 하며,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어야 하고,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과 오락을 즐길 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를 지녀야 하며, 일과가 끝난 다음에도 사회적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하며, 타인이 요구하는 일들을 분별있게 처리할 수 있는 센스가 있어야 하며, 성격적으로 술과 같은 자극제가 없어도 긴장·스트레스를 해소시킬 수 있는 탄력성이 있어야 하며, 밤에는 숙면하고, 아침에는 민첩하게 일을 할 수 있는 채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. -브래그 박사 [단식의 기적]